주거·지점 소개
삼성동 근처에서 혼자 살 집을 찾다 보면, 역까지 몇 분 걸리는지부터 따지게 되죠. 여기에 월세와 관리비, 전기·가스 요금까지 하나씩 더하다 보면 생각보다 계산할 게 많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삼성중앙역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삼중하우스예요.
삼성동 근처에서 혼자 살 집을 찾다 보면, 역까지 몇 분 걸리는지부터 따지게 되죠.
여기에 월세와 관리비, 전기·가스 요금까지 하나씩 더하다 보면 생각보다 계산할 게 많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삼성중앙역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삼중하우스예요.
먼저 한 가지 짚고 갈게요. 삼중하우스는 동거동락이 운영하는 지점이 아니라, 동거동락 홈페이지에 소개되는 파트너 제휴 지점이에요.
그래서 집 소개와 조건은 홈페이지의 삼중하우스 지점 페이지 안내를 기준으로 적었어요. 위치와 방, 함께 쓰는 공간, 비용까지 차근히 정리해볼게요.

삼중하우스 실제 촬영 사진(지점 페이지 갤러리)
삼중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어요. 지점 페이지에 적힌 위치는 "삼성중앙역 도보 1분"이에요.
삼성중앙역은 9호선 역이에요. 다만 급행은 서지 않고 일반열차만 서요.[1]
대신 바로 양옆 역인 선정릉역과 봉은사역이 급행 정차역이에요. 선정릉역은 수인분당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이기도 하고요.[1]
급행이 필요한 날에는 일반열차로 한 정거장만 가서 갈아타면 되는 셈이에요.
한 정거장 옆 봉은사역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코엑스가 있어요.[2] 강남 쉐어하우스를 고를 때 출퇴근 동선과 주말 생활권을 함께 보는 분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위치예요.
삼중하우스는 만 34세 미만 여성만 입주할 수 있는 삼성중앙역 여성전용 쉐어하우스예요.
삼중하우스 지점 소개에 따르면 이곳은 "소규모로 운영하는 집"이에요. 삼중하우스 측은 공용공간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불편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말하면 바로 챙겨준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관리비 포함 항목에도 공용부 청소가 들어가 있어요.
실내 흡연과 반려동물은 안 되는 집이에요. 조용한 생활을 원하는 분에게는 오히려 마음 편한 규칙일 수 있어요.
서울 여성전용 쉐어하우스를 처음 알아보는 중이라면,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안전하게 고르는 법: 확인할 5가지 기준도 함께 읽어 보시면 좋아요.

삼중하우스 실제 촬영 사진(지점 페이지 갤러리)
2026년 10월 12일 기준으로 지점 페이지 입주 현황에 올라온 자리는 2인실 D-1룸 한 자리예요.
2인실은 한 방을 두 사람이 함께 쓰는 방이에요. 대신 침대와 책상은 각자 따로 써요.
D-1룸의 면적은 15㎡로 표시돼 있어요.

삼중하우스 실제 촬영 사진(지점 페이지 갤러리)
삼중하우스 지점 소개에는 옵션이 풀옵션으로 안내돼 있어요. 침대·책상·의자·수납에 와이파이, 세탁기, 주방 집기까지 갖춰져 있어서, 소개 문구 표현대로 "몸만 오면 바로 생활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사진으로 보면 원목 톤 바닥과 흰 벽에 원목 가구를 맞춘, 밝고 차분한 분위기의 방이에요.

삼중하우스 실제 촬영 사진(지점 페이지 갤러리)
지점 페이지 공용시설 항목에는 냉장고, 싱크대, 전자레인지, 테이블, 세탁기, 신발장, 와이파이, 도어락이 올라와 있어요.
사진으로 보면 주방은 크림색 상부장과 짙은 회색 하부장으로 톤을 맞춘 공간이에요.

삼중하우스 실제 촬영 사진(지점 페이지 갤러리)
세탁기는 공용시설 항목에 들어 있어요. 빨래 때문에 집 밖을 오갈 일이 그만큼 줄어드는 셈이에요.
에어컨, 건조기, 정수기는 지점 페이지 옵션 목록에 따로 표시돼 있지 않아요.

삼중하우스 실제 촬영 사진(지점 페이지 갤러리)
아래 금액은 2026년 10월 12일 지점 페이지 기준, 2인실 D-1룸 한 자리(1인)의 조건이에요. 공실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지점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항목 | 내용 |
|---|---|
| 보증금 | 200만원 |
| 월세 | 50만원 (6개월 계약 기준) |
| 12개월 계약 월세 | 45만원 (6개월 기준보다 월 5만원 저렴) |
| 관리비 | 월 10만원 (전기·수도·가스·인터넷 포함) |
| 난방비 | 12·1·2월만 월 5만원 추가 |
| 최소 계약 기간 | 3개월 |
| 퇴실 청소비 | 3만원 |
월세와 관리비를 더하면 6개월 계약은 월 60만원, 12개월 계약은 월 55만원이에요. 난방비가 붙는 12·1·2월에는 각각 월 65만원, 60만원이 되고요.
3~5개월로 계약할 때의 월세는 페이지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요.
💬 관리비 10만원 안에 전기·수도·가스·인터넷이 들어 있어서, 겨울 석 달 난방비만 따로 챙겨 두면 매달 나갈 돈을 미리 셈해 둘 수 있어요.
지점 페이지 안내에 따르면 투어 신청은 계약 종료일 30일 전부터 할 수 있어요. D-1룸은 10월 12일 기준으로 투어 신청이 이미 열려 있는 자리예요.
정확한 입주 가능 날짜는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아요. 투어를 신청할 때 아래 내용을 함께 물어보면 좋아요.
투어 신청은 동거동락 홈페이지의 삼중하우스 지점 페이지에서 '신청 하기' 버튼으로 할 수 있어요.
역에서 1분, 겨울 난방비를 빼면 공과금이 관리비 하나로 정리되는 집이에요. 삼성중앙역 여성전용 쉐어하우스를 찾고 계셨다면, D-1룸을 직접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지 판단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