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점 소개
동덕여대 근처에서 자취방을 알아보고 계신 분들 중, 원룸 말고 좀 더 넓고 사람 사는 느낌이 나는 곳을 찾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동덕여대 근처에서 자취방을 알아보고 계신 분들 중, 원룸 말고 좀 더 넓고 사람 사는 느낌이 나는 곳을 찾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성북구 장위동 골목 안쪽, 동거동락 44호점이 바로 그런 곳인데요.
오늘은 이 지점이 어떤 공간인지 사진과 함께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동거동락 44호점 실제 사진
동거동락 44호점은 단독주택 두 동을 함께 쉐어하우스로 쓰고 있어요.
한 동짜리 쉐어하우스와는 결이 좀 다른데요. 같은 지점 안에서도 동에 따라 분위기나 생활 리듬이 조금씩 나뉘는 편이라, 공동생활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한결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구조예요.
방 구성은 2인실 2개, 1인실 8개로 총 12명이 함께 살고 있어요. 1인실 비중이 높아서, 같이 살되 온전한 내 방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동거동락 44호점 실제 배치도

동거동락 44호점 실제 사진

동거동락 44호점 실제 사진
44호점 건물은 새로 지은 신축이 아니라 구옥이에요.
그런데 막상 안으로 들어가 보면 방과 공용 공간이 큼직큼직한 편이라, 구옥 특유의 좁고 답답한 느낌보다는 여유 있는 공간감이 먼저 느껴지는 곳이에요.
특히 채광이 좋다는 점이 이 지점의 강점으로 꼽히는데요. 낮 시간대에 집 안 곳곳으로 햇빛이 잘 들어와서, 같은 평수라도 실제 체감 공간은 더 넓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 오래된 집이라고 좁을 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44호점은 방과 거실이 큼직해서 첫인상부터 "생각보다 넓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곳이에요.

동거동락 44호점 실제 사진
공용 거실에는 TV와 정수기가 있어서 저녁 시간대에 룸메이트들과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공간이 되어주고요.
주방은 각자 요리를 해 먹기에도, 함께 밥을 챙겨 먹기에도 무리 없는 구성이에요. 세탁기와 건조기가 따로 마련돼 있어서 빨래 때문에 코인 세탁실을 오갈 필요가 없다는 점도 실사용 기준으로는 꽤 큰 차이를 만들어요.

동거동락 44호점 실제 사진
현관 보안과 CCTV도 갖추고 있어서, 자취가 처음이거나 안전이 특히 신경 쓰이는 분들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어요.

동거동락 44호점 실제 사진
44호점은 동덕여대 재학생에게 특히 추천되는 지점이지만, 동덕여대만을 위한 곳은 아니에요.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돌곶이역과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이고, 버스를 이용하면 광운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고려대학교, 인덕대학교까지도 크게 어렵지 않게 오갈 수 있는 위치예요.
그래서 동덕여대 학생뿐 아니라 인근 대학가에 다니는 분들도 함께 눈여겨볼 만한 지점이에요.
입주는 만 40세까지 가능하고, 최소 계약 기간은 6개월이에요.
보증금을 1,000만원씩 더 넣을 때마다 월세가 4만원씩 할인되고 (최대 3,000만원까지 적용), 10개월 이상 신규 계약이면 월세 3만원이 추가로 할인돼요.
전입신고는 어렵지만 현금영수증 발급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계약은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돼요.
정확한 월세·보증금 금액이나 현재 공실 여부는 시점에 따라 계속 바뀌는 정보라 이 글에서 단정하기보다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이 지점이 궁금하다면 투어 신청 페이지에서 방문 상담을 신청해보세요. 직접 방 구조와 공용 공간을 둘러보면 사진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분위기까지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동덕여대 앞, 오래됐지만 넉넉한 이 집에서 새로운 룸메이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